법화경
아함경
사찰탐방
서울 삼각산 도선사
사찰명
서울 삼각산 도선사
소속종단
대한불교조계종
주 소
01002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504(우이동)
연락처
02-993-3161
주지스님
도서 스님
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사(曹溪寺)의 말사로 862년(경문왕 2년) 도선(道詵)대사가 창건하였다. 도선은 이곳의 산세가 1,000년 뒤의 말법시대(末法時代)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하고 절을 창건한 뒤,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서 마애관음보살상을 조각하였다고 한다.
그 뒤 조선 후기까지의 중건·중수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북한산성을 쌓을 때는 승병들이 이 절에서 방번(防番:보초 임무)을 서기도 하였다. 1863년(철종 14)김좌근(金左根)의 시주로 중수하고 칠성각(七星閣)을 신축하였으며, 1887년(고종 24)에는 임준(任準)이 오층탑을 건립하고, 그 속에 석가모니의 진신사리(眞身舍利)를 봉안하였다.
1903년 혜명(慧明)이 고종의 명을 받아 대웅전을 중건하였으며, 1904년 국가기원도량(國家祈願道場)으로 지정받았다. 1916년도선사의 중흥주인 청담 순호(靑潭淳浩) 스님이 주지로 취임하여 당시 박정희 대통령 및 육영수 여사 등의 시주로 도량을 중수하였다. 이어서 호국참회원을 건립하고 불교의 평화 염원에 입각한 실천불교와 생활불교운동을 전개하였으며, 현재와 같은 큰 사찰로 면모를 일신하였다.

현재의 당우는 대웅전을 중앙으로 하여 호국참회원·실달학원·백운정사(白雲精舍)·명부전·삼성각·적묵당(寂默堂)·천왕문·범종각·종무소(宗務所)·요사채와 5개의 산문(山門)이 있다. 대웅전 안에는 아미타삼존불이 봉안되어 있고, 법당의 내부 벽에는 달마(達磨)와 혜능(慧能), 청담(靑潭)의 영정이 그려져 있으며, 후불탱화·팔상도(八相圖)·극락구품도(極樂九品圖) 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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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삼각산 도선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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